호리오 세이타

이미지
남자 만화가
호리오 세이타
堀尾省太Seita Horio
직업
만화가
출생지
일본 히로시마 현
활동시기
2008년 ~ 활동중
데뷔작품
째깍째깍

일본의 만화가. 대표작으로는 데뷔작인 <째깍째깍>이 있다.

생애[편집]

부모님이 <맨발의 겐>을 사주었지만 악랄한 소감을 말하고 난 이후 만화를 읽는 것이 금지되었다. 결국, 부모님의 책장에 있던 시라토 산페이의 <닌자무예장>과 <카무이 외전>을 몰래 읽으며 자랐는데, 이는 만화 공부에 도움 되었다고 한다.

중학생이 되자 자신의 돈으로 만화를 살 수 있었고, <낚시 기치 산페이 (釣りキチ三平)>를 읽었다. 호리오 세이타는 다독보다는 한 만화를 여러 번 읽는 편이었다. 본인은 이것이 만화 공부에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고등학생 때에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은하철도의 밤>을 만화로 그렸다. 비디오 가격이 비싸 대여했는데, 집에 놓여 있는 동안 녹음해 이후 소리만 듣고 그렸다. 비디오를 다시 빌려 비교하면 크게 차이 났다고.

호리오 세이타는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그림을 그렸는데, 많이 그린 편은 아니라고 한다. 시험공부를 하지 않는 때에 대학노트를 사용해 그림을 연습하는 정도. 처음에는 피그마 펜과 밀리 펜으로 시작해 철필과 톤을 붙이는 정도에 이른다. 이것이 16~17세의 무렵.

장래희망으로는 막연하게 지브리 만화영화의 배경을 맡고 싶어 했다. 애니메이션 작품에 해박하진 않았지만, 요요기 애니메이션 학원의 안내서를 받아오고 전화를 거는 등 애니메이션의 길에 열정적이었다. 하지만 부모님의 맹렬한 반대로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후쿠오카의 대학에 진학한 이후 요시카이 칸지(吉開かんじ)를 소개받고 영향을 받는다. 요시카이 칸지는 동급생으로 이후 코단샤에서 만화를 연재하게 된다. 그와의 교류 이후 졸업 무렵, 호리오 세이타는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다.

22살 때 <이소스케(磯助)>으로 1996년 여름 애프터눈 사계상 대상을 받았다. 이후 타카하시 노보루(高橋のぼる) 밑에서 어시스턴트 생활을 시작해 3년을, 노죠 준이치(能條純一) 밑에서 6년을 일한다.[1]

작품[편집]

연재 작품[편집]

  • 째깍째깍 (刻刻)
  • 골든골드 (ゴールデンゴールド)
  1. 호리오 세이타 인터뷰 (전편) <골든 골드> 2권 발매 기념, 만바 통신, 2017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