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야 노조미

캐릭터[편집]

이미지
캐릭터
키리야 노조미
霧谷 希 (きりや のぞみ)Nozomi Kiriya
등장작품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CV
타케타츠 아야나
신분
  • 사립 우메노모리 학교 2학년 D반
  • 양과자점 '스트레이 캣츠'의 파티시에르
혈액형
AB형
신장/체중
155cm40kg
3사이즈
B80(C) / W59 / H83
특기
고양이 흉내내기 기술 '골드 핑거', 케이크 만들기 등
캐릭터송
좋아하니까 좋아 (スキだからスキ)
국내판 프로필
키리야 노조미
등장작품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키리야 노조미(霧谷 希)는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의 히로인 중 한 명으로, 주인공 츠즈키 타쿠미가 있는 마을에 어느날 홀연히 나타난 고양이 소녀이다. 가출했던 노조미를 타쿠미의 누나 오토메가 주워오면서 그 때부터 함께 생활하기 시작한다. 무척 말수가 적고 감정을 드러내는 일이 잘 없으며, 일반 상식이 없어서 옆에서 챙겨줘야 하는 부분이 많다.

타쿠미네와 함께 사립 우메노모리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졸업 후에는 제과학교에 다니면서 양과자점 '스트레이 캣츠'와 무라사메 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성격과 특기[편집]

고양이와 닮은 소녀
쉽게 사람에게 달라붙거나, 어루만져 주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같은 습성을 가졌고, 고양이들과 소통할 수도 있지만 사실 고양이는 아니고, 고양이귀처럼 보이는 튀어나온 부분은 보통 머리카락이다.
천재소녀 노조미
한편 공부, 운동, 피아노 등 다방면에 천재소녀 타입이기도 하다. 컴퓨터를 직접 만든 적도 있고, 어디서 배웠는지 몰라도 우메노모리 네 저택의 보안을 뚫는 기술까지 갖고 있다. 게다가 낯가림이나 수줍음이 없어서 별로 저항감 없이 댄스나 코스프레 등을 해내기도.
하지만 노조미에게도 서투른 부분은 있다. 뜨개질이나 요리 등 여성적인 일에는 젬병이고, 천연적인 구석이 있어서 가끔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수치심이 없는 소녀
노조미에겐 일반 상식뿐만 아니라 부끄럽다는 감정도 부족한 듯하다. 타쿠미가 욕실에 수건을 갖다주러 문앞에 서서 노크를 했는데 노조미가 알몸으로 문을 활짝 열고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을 짓는 등[1] 알몸을 이성에게 보여지는 걸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라이트 노벨 11권 네타] 나중에는 교묘하게 '야한 얘기, 하면 안 돼(えっちなこと、しちゃだめ)'라고 말하는 등 타쿠미에 대한 사랑이 싹틈과 함께 부끄러움도 자라나는 것 같다.

주석[편집]

  1. 타쿠미의 소꿉친구인 세리자와 후미노가 '수건 정도는 감고 있으라고'하고 말했지만 노조미는 '어째서? 신경쓰지 않아'라고 태연하게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