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페네트-/토막글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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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초안입니다. 아래 내용은 아직 위키쨩에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토막글이란 위키백과에서 유래된 용어로, 짧은 내용만을 담고 있어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문서를 가리킵니다. 용어 자체는 위키피디아에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Stub(토막, 그루터기)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어떤 문서가 토막글인가요?[편집]

위키백과에서는 사용자들이 문서를 보고 직접 토막글을 판단하여 {{토막글}} 틀을 문서에 삽입하지만, 위키쨩에서는 자동적으로 토막글 문서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토막글로 분류될 만한 문서가 있다면 편집자가 수동으로 {{토막글}}을 삽입할 수도 있습니다.

토막글로 분류된 문서들은 분류:토막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막글은 나쁜 것인가요?[편집]

토막글은 문서에 읽을거리가 적다라는 표시일 뿐, 그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문서들이 토막글로 분류되어 더 많은 편집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집중적으로 편집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장치라고 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토막글은 좋은 것인가요?[편집]

토막글은 장차 발전을 필요로 하는 문서이므로, 그 가치는 미래의 가능성과 함께 연관지어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능성이 열린 채 추후 발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 의미는 반감되고 맙니다. 따라서 계획없이 반복적으로 짧은 글을 양산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토막글이 너무 많아지면 열람하는 사람에게 실망감을 주거나, 해당 문서에 관심이 있는 잠재적인 편집자의 의욕을 꺾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그림만을 삽입할 목적으로 토막글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1]

토막글을 나누는 기준[편집]

여러분이 작성하신 문서가 토막글인지 아닌지를 완벽히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관리를 위해 임의의 기준은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인 문서의 분량(문서가 포함하는 바이트의 양)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 의 내용이나 HTML 태그제외되어 있습니다. 보통 문장보다 낮은 계수를 적용해 계산하고 있습니다. 틀은 파라미터나 기타 문법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수 있고, 단순한 데이터를 포함하는 정보상자보다는 풀어 서술한 문장에 더 높은 가치를 매기기 위함입니다.

최종적으로 문서가 2,000바이트 이하일 경우, 자동적으로 토막글로 분류됩니다.

토막글의 처리 방침[편집]

토막글로 분류된 후 180일이 지난 후에는, 관리자들이 이를 보고 문서를 병합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보다 상위의 개념을 서술한 문서가 있다면 여기에 병합되고, 병합할 대상이 없을 경우, 문서를 삭제할 것인가를 의논하게 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도움말:삭제를 참고해 주세요.

주석[편집]

  1. 문서의 주된 컨텐츠는 문장이며, 멀티미디어는 문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도구입니다. 멀티미디어가 주가 되는 글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