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와 키즈나

캐릭터[편집]

이미지
캐릭터
아이카와 키즈나
藍川 絆 (あいかわ きずな)Kizuna Aikawa
등장작품
프라나스 걸
CV
난죠 요시노
국적
일본
신분
미도리노오카 고등학교 1학년 A반 학생
특기
육상, 구기종목 등 체육 전반
국내판 프로필
아이카와 키즈나
등장작품
프루누스 걸

아이카와 키즈나(藍川 絆)는 프라나스 걸의 히로인으로, 주인공 마키가 고등학교 합격 발표장에서 만난 귀여운 소년(?)이다. 둘은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같은 반에 배정되었는데, 첫날에 키즈나는 자신이 남자라고 폭탄발언을 했다.[1] 하지만 생김새나 행동은 여자아이 그 자체.

키즈나는 외모도 귀엽지만 밝고 사교적인 성격이라서 남학생들뿐만 아니라 여학생들도 곧잘 상담을 하는 등 교내의 인기쟁이. 한편, 키즈나 본인은 겉보기에는 여자지만 일단은 남자라는 입장을 이용해서 마키를 농락하는 것이 취미가 되어 있다.[2]

능력[편집]

공부에는 흥미도 재주도 없는 것 같지만, 운동은 종목을 막론하고 뛰어나다. 한번은 교내의 운동부 부원들이 전부 몰려와 키즈나를 스카웃하려고 하자 모든 운동부와 종목별로 승부를 해서, 자기를 이기면 가입하겠다는 선언을 하기도 한다(그리고 전부 승리). 한편 요리에는 굉장히 서툴러서, 실습 성적에도 지장이 생겨 마키에게 이것저것 가르쳐 달라고 졸랐지만[3] 결국 썩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는 못했다.

주석[편집]

  1. 본인은 남자라고 줄곧 주장하고 있지만, 명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주인공을 비롯해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사실은 '남자라고 주장하는 여자아이'일 거라는 의혹도 있다.
  2. 마키와 같이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거나, 남자와 스킨쉽이니 괜찮다고 한다든가 등.
  3. 드라마 CD 2화 '마키군의 요리교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