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에리

캐릭터[편집]

이미지
캐릭터
아야세 에리
絢瀬 絵里 (あやせ えり)Eri Ayase
등장작품
러브라이브!
CV
난죠 요시노
연령
17살
신분
오토노키자카 학원 학생회장, 스쿨 아이돌 μ's의 멤버
생일
10월 21일
혈액형
B형
신장
162cm
3사이즈
B88 / W60 / H84
별명
똑똑하고 귀여운 에리치카[1][2]
가족관계
할머니, 부모님, 아야세 아리사 (여동생)
국내판 프로필
아야세 에리
등장작품
러브라이브!

아야세 에리(絢瀬 絵里)는 <러브라이브!>의 등장인물로, 스쿨 아이돌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 호노카들의 고등학교 오토노키자카 학원(音ノ木坂学院)의 학생회장이다.[3] 이후에 호노카들과 함께 아이돌 그룹 μ's(뮤즈)에 참여해 활동을 시작한다. 어떤 일이든 즐기는 밝고 적극적인 성격.

할머니가 러시아인인 쿼터 혼혈 일본인으로, 어릴 적에는 똑똑하고 귀여운 에리치카(かしこいかわいいエリーチカ)라고 불리곤 했다.[1]

애니메이션에서의 모습[편집]

호노카, 코토리, 우미가 아이돌 활동을 시작하려고 할 즈음에는 호노카들과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 원래 밝은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웃음을 잃어버리고 차가운 분위기의 학생회장의 모습이었는데 그 이유는 에리가 무척 사랑하는 학교가 폐교 위기에 처했기 때문.

오토노키자카 학원은 전통을 자랑하는 이름난 학교였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점차 입학생도 줄어들었고, 주변에 다른 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학교의 어려움은 더 심해졌다. 학원 OG인 할머니와 학원에 입학할 예정인 여동생 아리사를 위해, 그리고 학생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폐교를 어떻게든 막아 보려고 하지만 이사장은 에리에게 단념하게 하려 한다.

이 때 나타난 것이 호노카, 코토리, 우미 3인 그룹의 스쿨 아이돌이었다. 사라지려 하는 학교를 홍보해 부흥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세 사람에게 학생회장인 에리는 아이돌 활동 허가를 내 주길 거부했다. 에리는 어릴 적부터 발레를 배워 댄스에 능했고, 단순히 한때의 기분으로 막연히 아이돌이 될 거라고 주장하는 아이들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맘속에서 호노카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싶은 에리의 마음을 눈치채고 있는 여동생 아리사, 그리고 부회장인 노조미에게 설득되어 호노카들의 '같이 아이돌이 되자'는 권유를 받아들이고, 마침내 9명이 된 이 그룹의 이름은 노조미에 의해 μ's라고 붙여진다.

μ's에 들어간 이후,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배 후배라는 호칭 없이 서로 편하게 부르는 분위기를 제안하거나, 야외 라이브 무대를 꾸미자고 의견을 내는 등 학생회장으로서, 댄스 숙련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멤버들을 이끄는 포지션이 된다.

주석[편집]

  1. 1.0 1.1 러브라이브! '처음 뵙겠습니다 -아야세 에리-' "우리들이ㅡ LIVE 너와의 LIFE", 2010년.
  2. TV 애니메이션 7화 참조.
  3.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의 설정. 러브라이브가 스토리를 갖춘 작품으로 태어나기 전에는 학생회장 설정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