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문서 분할

위키쨩을 둘러보면 ○○○/등장인물, ○○○/디스코그라피처럼 슬래시(/)로 구분되어 있는 문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도움말에서는 이런 문서들이 왜 저렇게 만들어졌으며, 그 기준은 무엇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분할된 문서는?[편집]

서로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문서를 쉽게 열람할 수 있게 만들어진 복수 이상의 문서입니다. 대부분의 분할된 문서들은 슬래시 앞부분이 부모 문서, 뒷부분이 자식 문서입니다.

  • 부모 문서 : 바탕이 되는 문서입니다.
  • 자식 문서 : 부모 문서에 슬래시(/)를 붙여 만듭니다. 부모 문서에 속해 있습니다.
    • 자식 문서 역시 슬래시(/)를 붙여 자식의 자식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를 분할하는 이유[편집]

문서를 분할하는 데는 크게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문서를 읽는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
위키쨩에서는 한 개의 작품 문서에 관련 미디어 믹스들에 대한 설명을 모두 집어넣기 때문에, 한번에 훑어읽을 때 독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인물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로 등장인물 목록, 디스코그라피 목록,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같은 특정 미디어를 떼어내서 별도의 문서로 만듭니다.
문서를 불러들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문서의 용량이 커지면, 사용된 텍스트 그리고 삽입된 그림 파일을 불러오는 시간이 그만큼 길어지고, 위키쨩 서버에도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성능이 좋지 못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불편은 더욱 커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용량이 커진 문서는 알맞게 분할해 주는 편이 열람에 용이합니다.

문서를 분할하는 기준[편집]

분할될 문서는 어느 정도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리하는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특정한 기준은 없지만, 한 개의 독립된 문서로서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분리할 수 있습니다.
너무 용량이 무거운 문서는 분할을 고려해야 합니다.
연습장에 {{PAZESIZE|문서 이름}}을 입력해 보거나, 특수기능:긴문서를 참조하면 한 페이지 안에 많은 정보량을 가진 문서들이 용량 순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용량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100,000바이트 이상 거의 반드시 문서 분할이 필요합니다.
60,000바이트 이상 문서 분할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함된 표, 사진이 적다면 조금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40,000바이트 이하 문서 용량만 가지고는 분할할 필요가 없습니다.
1000바이트 이하 수 개월 이상 이 상태로 남아있다면 좀 더 큰 범위의 문서에 병합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문서를 분할하는 방법[편집]

  1. 부모 문서에서 분리할 단락을 찾아가 내용을 잘라냅니다.
  2. 자식 문서를 만듭니다.
    • 제목으로는 주로 부모 문서/단락의 이름를 사용합니다. (예. 러브라이브!/디스코그라피)
    • 별개로 고유의 이름을 갖고 있다면 그 이름을 사용해도 됩니다. (예. 길티 크라운 로스트 크리스마스)
    • 작품 문서일 경우 미디어의 이름을 사용해도 좋고, 시리즈별로 나뉘는 작품은 시리즈 이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부모 문서의 잘라낸 단락에 {{참조}}를 사용해서 자식 문서를 링크합니다. 잘려나간 단락이 휑해 보이지 않도록 간단히 간추린 내용을 적어 넣어도 좋습니다. (예.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애니메이션 & 라디오)
  4. 부모 문서의 맨 꼭대기에 {{참조}}를 사용해서 자식 문서를 링크합니다.